알림톡 도입을 검토하면서 가장 궁금한 점은 역시 알림톡 가격일 겁니다. 업체마다 단가도 다르고, 발송량에 따라 적용되는 요금 구간도 제각각이라 예산을 잡기가 어렵죠. 월 발송량 기준으로 예상되는 가격을 정리해 봤습니다.
발송량별 알림톡 가격 시뮬레이션
아래 표는 월 발송량별 알림톡 예상 가격입니다. 참고로 동일한 내용을 LMS(장문 문자)로 보낼 때와 비교하면 가격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도 함께 표기했습니다.
*본 시뮬레이션은 비교를 위한 예시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동일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채널만 바꿔도 월 수십만 원, 연간으로 보면 수백만 원의 차이가 생깁니다. 물론 알림톡은 카카오톡 사용자에게만 발송되지만, 국내 카카오톡 이용률이 90%를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고객에게 도달하는 데 문제가 없죠.
알림톡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

Q. 알림톡은 대량으로 보내야만 저렴한 거 아닌가요?
알림톡을 발송할 수 있는 업체는 많고, 가격대도 건당 5원부터 15원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월 수천만 건 이상을 보내는 기업에만 최저가를 적용하고, 발송량이 적으면 10원~13원대의 높은 요금을 받는 곳도 있죠.
하지만 비즈고(인포뱅크)는 카카오 공식 딜러사입니다. 중간 유통 단계 없이 카카오와 직접 계약하기 때문에 별도의 중간 마진이 붙지 않아요. 덕분에 대기업처럼 매달 수천만 건을 보내지 않아도 합리적인 단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카카오톡을 안 쓰는 고객에게는 어떻게 하나요? 문자도 따로 보내야 해서 비용이 이중으로 들지 않을까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즈고는 알림톡 발송에 실패했을 때, 즉 수신자가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채널을 차단한 경우에만 문자로 자동 전환되는 대체발송 기능을 제공합니다.
- 서버에서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림톡 실패 결과를 확인하고, 우리 서버에서 다시 문자를 보내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비즈고는 처음 발송 요청 시 대체할 문자 내용과 타입을 미리 지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카카오로부터 ‘실패’ 결과가 수신되면, 고객사 서버에서 별도로 재발송 작업을 하지 않아도 비즈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문자로 전환하여 즉시 발송해 줍니다. 번거로운 재처리 로직을 개발할 필요가 없어 훨씬 편리합니다.
- 비용은 성공한 건만 청구됩니다.
알림톡이 성공하면 알림톡 요금만, 실패 후 문자로 성공하면 문자 요금만 적용됩니다. 최종적으로 도달에 성공한 채널의 비용만 부과되므로 이중 과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매달 발송량이 다른데, 매번 충전해야 하나요?
비즈고는 기본적으로 월정액제로 사용한 만큼 다음 달에 청구되는 후불제 방식입니다. 매번 포인트를 충전할 필요 없이 예산을 유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Q. 알림톡 템플릿 검수가 까다롭다는데 걱정돼요.
알림톡은 발송 전 카카오의 템플릿 검수를 거쳐야 하는데, 문구나 형식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반려되기도 합니다. 이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지신다면 비즈고가 미리 준비해둔 템플릿을 활용해 보세요. 주문확인, 배송안내, 예약알림 등 자주 쓰이는 100종의 템플릿을 검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검수 없이 바로 쓰는 알림톡 템플릿 100종, 비즈고가 무료로 풉니다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알림톡으로 광고 메시지도 보낼 수 있나요?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 전용 채널이라 광고성 내용은 발송할 수 없습니다. 프로모션이나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려면 브랜드 메시지를 이용해야 하죠.
Q. 그래서 알림톡 보내려면 뭐부터 해야 하나요?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 개설부터 템플릿 등록, 발송까지의 전체 과정을 정리해 뒀습니다. 알림톡 1주일 만에 보내기를 따라가시면 처음이라도 어렵지 않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