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에 O 타입이 추가됐으며 비즈고에서는 현재 M / N / O / I 타입과 F 타입(채널 친구 전체 동보발송)을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최신 친구 타입 개념과 비즈고 실무 운영 기준을 함께 반영해 M / N / O / I / F 구조로 설명합니다.
🧩 브랜드 메시지 타겟팅, 발송 대상에 따라 나뉩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카카오비즈니스 공식 가이드 기준 ‘카카오톡 채널 친구 및 고객사의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유저를 대상으로 개인화된 광고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고도화된 마케팅 도구’입니다. 광고성 메시지이기 때문에 어떤 타입으로 보내든 (광고) 표시와 수신거부 방식 표시가 필수이고 발송 가능 시간도 08:00~20:50으로 제한됩니다.

브랜드 메시지 타겟팅은 고객사 회원 대상 발송인 M, N, O 타입과 채널 친구 대상 발송인 I, F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 구분 | 타입 | 발송 대상 | 수신거부 방식 |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증적자료 |
|---|---|---|---|---|
| 고객사 회원 대상 | M |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전체에게 발송합니다 | 080 무료수신거부 번호로 안내 | 파일 업로드 필요 |
| N |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가 아닌 고객에게만 발송합니다 | 080 무료수신거부 번호로 안내 | 파일 업로드 필요 | |
| O |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인 고객에게만 발송합니다 | 080 무료수신거부 번호로 안내 | 파일 업로드 필요 | |
| 채널 친구 대상 | I |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인 고객에게만 발송합니다 |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 | 파일 업로드 필요 |
| F | 채널 친구 전체에게 동일한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 | 파일 업로드 불필요 |
📮 고객사 회원 대상 타겟팅 M, N, O

세 타입은 자사몰 회원가입이나 이벤트 참여 과정에서 마케팅 수신 동의를 받은 고객 DB를 기반으로 하며 발송할 때는 DB에 있는 고객 전화번호로 수신자를 지정합니다. 카카오는 이를 마수동(마케팅 수신 동의)이라고 부르는데요. 고객사 회원 대상 발송은 사전 발송 권한 신청이 필요합니다. 세 타입 중 O가 가장 최근에 추가됐고 기존 타입의 발송 규격과 요청은 그대로 호환되므로 이미 운영 중인 발송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M 타입, 수신동의 회원 전체에게
마케팅 수신 동의 회원 전체가 대상입니다. 채널 친구 여부와 관계없이 수신동의 DB 전체에 한 번에 도달해야 하는 신제품 소식, 대규모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M 타입으로 발송하면 수신자의 친구 여부에 따라 친구에게는 O 타입, 친구가 아닌 고객에게는 N 타입으로 자동 분류돼 발송되기 때문에 같은 캠페인을 친구용과 비친구용으로 나눠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N 타입, 아직 친구가 아닌 수신동의 고객에게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를 제외한 고객에게만 발송합니다. 수신동의는 했지만 채널은 추가하지 않은 고객에게 첫 접점을 만들고 채널 추가를 유도하는 용도입니다.
O 타입,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에게만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인 고객에게만 발송합니다. 수신거부를 080 무료수신거부로 받기 때문에 카카오톡 수신거부도 문자 등 다른 채널과 같은 기준으로 자사 데이터에 남겨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채널 친구 대상 발송 I, F

두 타입은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기반으로 발송하며 수신거부는 080 번호가 아닌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됩니다.
I 타입, 수신동의 회원이면서 채널 친구인 고객에게
마케팅 수신 동의 회원이면서 채널 친구인 고객이 대상입니다. 발송 대상은 O 타입과 같지만 네 타입 중 유일하게 수신거부가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된다는 점이 다른데요. 채널을 추가할 만큼 관심이 높은 고객층이라 충성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이나 신제품 프리오더처럼 반응률이 중요한 캠페인에 잘 맞습니다.
F 타입, 채널 친구 전체에게 한 번에
F 타입은 채널 친구 전체에게 같은 메시지를 한 번에 보냅니다. 수신번호를 준비하거나 업로드할 필요가 없어서 채널 친구가 늘어도 같은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데요. 등록된 템플릿으로 모든 수신자에게 동일한 내용을 보내는 방식이라 변수 개인화와 대체발송 없이 예약 발송으로 진행됩니다. 추석이나 연말 인사, 전체 공지처럼 채널 친구 전체에게 한 번에 안내할 때 유용합니다.
🧭 실무 추천 조합 2가지
1) 친구와 비친구를 나누고 채널 친구도 늘리는 O와 N 조합
친구에게는 재구매 혜택, 비친구에게는 채널 추가 유도처럼 메시지를 다르게 설계하는 조합입니다. 두 그룹은 대상이 겹치지 않아 중복 수신이 없는데요. 브랜드 메시지는 친구 대상 발송 단가가 더 저렴하기 때문에 N 타입에 채널 추가 시 쿠폰 같은 혜택과 친구추가 버튼 템플릿을 활용해 친구 전환까지 유도하면 장기적으로 발송 비용 효율도 좋아집니다.
2) 전체 공지와 신규 유입을 함께 돌릴 때는 F와 N 조합
F 타입으로 채널 친구 전체에게 공지를 보내면서 N 타입으로 아직 친구가 아닌 수신동의 고객에게 유입 메시지를 보내는 구성입니다. 이 조합도 대상이 겹치지 않아 나란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함께 쓰면 중복이 생기는 조합도 있습니다. O와 I는 발송 대상이 같아서 같은 캠페인을 두 타입으로 모두 보내면 동일 고객이 두 번 받게 됩니다. F와 O, F와 I 조합도 F가 채널 친구 전체를 포함하기 때문에 친구 고객에게 중복 발송됩니다.
✅ 비친구 발송,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M, N 타입처럼 채널 친구가 아닌 고객에게 발송하는 타입은 사용 조건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채널 심사 완료, 채널 프로필 고객센터 번호 등록, 마케팅 수신 동의 증적 제출, 최근 3개월 내 알림톡 발송 이력, 채널 친구 수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요. 항목별 상세 내용과 채널 친구 수 기준의 예외 협의 가능성은 브랜드 메시지 비친구 발송 조건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발송 후 성과까지 비즈고에서 확인하기
발송 후에는 타입별 반응을 확인해야 다음 캠페인에서 조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비즈고는 발송 결과와 함께 실제로 메시지를 열어 내용을 확인한 수신자 수인 유효읽음 수, 본문 링크와 버튼 클릭 횟수인 총클릭수를 제공합니다. 같은 캠페인을 O와 N으로 나눠 보냈다면 두 그룹의 반응 차이까지 비교할 수 있는데요. 메시지 문구나 구성을 바꿔가며 반응을 비교하는 방법은 마케팅 메시지 A/B 테스트,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로 시작하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즈고(인포뱅크)는 통신 3사 직연결 중계사이자 카카오톡 비즈메시지 공식 딜러사로 브랜드 메시지의 타겟팅 타입을 웹발송, 노코드 자동화, API 연동 어느 방식으로든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타겟팅 설계나 도입 조건이 고민된다면 상담으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타겟팅 타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고객사 회원 대상 M, N, O와 채널 친구 대상 I, F까지 다섯 가지입니다. M, N, O는 수신거부를 080 무료수신거부로 안내하고 I와 F는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됩니다.
브랜드 메시지 O 타입과 I 타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발송 대상은 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로 같고 수신거부 방식이 다릅니다. O 타입은 080 무료수신거부 번호로 접수해 자사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고 I 타입은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됩니다.
채널 친구가 아닌 고객에게도 브랜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마케팅 수신 동의를 받은 고객이라면 M 또는 N 타입으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즈니스 채널 심사, 수신동의 증적 제출 등 비친구 발송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